큐앤에이러브 칼럼

이별 후 재회 하는법,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봤다고 생각하나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큐앤에이러브 댓글 0건 조회 129회 작성일 20-02-03 18:14

본문

714a780a95d569ab8aa80e6330148b74_1580721259_0426.jpg
 


이별 후 재회 하는법,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봤다고 생각하나요?

 

그렇다면 포기하고 더 이상 그리워해서도 안되는 것 아닐까요?

우리가 포기하지 못하는 것은 결국 방법이 있을 꺼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될 것이라고 믿는다면 안된다고 생각할 시간을 줄이고

어떻게 해 나갈지에 대한 목표만 생각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자기 개발을 해야합니다.

 

이별 후 재회를 원하는 많은 분들이 다시 만나기 위해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기를 원합니다.

약속이 잡히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으니

다시 만날 기회가 없다고 생각하고 말지요

그렇다면 얼굴을 볼 기회가 많은

사내 연애는 어떨까요?

이별 후 재회가 쉬울까요?

얼굴을 볼 기회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사내 연애만큼은 이별 후 재회가 쉬울 꺼라 생각할 겁니다.

하지만 사내 연애의 경우 차단이 된 상황보다 재회는 더욱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당황스럽게도 계속 보게 되어서 입니다.

 

함께 근무하는 환경 속에서

고통과 혼란의 연속이지만 직장을 유지하기 위해서

매번 슬플 수도, 매번 기쁠 수도 없고 일부의 연기도 필요합니다

그 결과로 감정의 일관성이 사라집니다.

 

그렇다면 감정의 일관성이 보인다면 어떨까요?

일상에서 즐겁게 행동한다면 감정의 호소가 가증스러워 보일 것이고

거짓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그렇다고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로 우울함을 내비친다면

일과 개인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어린 사람으로 비춰지기도 합니다.

 

이처럼 사내 연애의 경우는 보통의 헤어진 연인들과 다른 부분이 존재하고

이에 따라 해야할 것과 해선 안되는 것이 정해집니다.

평소 상대방의 업무 스타일과 연애 스타일, 사람과의 관계 안에서

기준을 잡아야 합니다.

 

이러한 여러가지의 요소 안에서 기준을 잡고 행동했을 때 재회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습니다.

 

모두가 자신의 상황에서 어려움이 존재하고

그에 따라 해법을 찾으려 노력하지만

모든 사람이 재회를 할 수는 없습니다.

이별 후 재회를 하기 위해서는 보다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작은 힌트를 모아서

기회를 얻고 의 생각을 뒷받침할 근거를 가진 채 대화를 하며

오해가 된 부분을 풀고

대화할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감정에 호소로 재회가 가능할 것이라면

이미 이별 후 재회 상담을 받기전에 재회가 가능했을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추천0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건 1 페이지